출발전 준비편 - [홍콩여행] 급하게 준비하고 떠난 홍콩 여행
타이항공편 - [홍콩여행] 비지니스 클래스 이용 후기 + 기내식 사진
쇼핑후기 1탄 - [홍콩여행] 면세점 쇼핑하며 아쉬웠던 점 3가지!
타이항공편 - [홍콩여행] 비지니스 클래스 이용 후기 + 기내식 사진
쇼핑후기 1탄 - [홍콩여행] 면세점 쇼핑하며 아쉬웠던 점 3가지!
여행후기를 먼저 쓰려고 했는데...
다들 애기 옷이랑 육아용품(장난감)을 더 궁금해 하셔서 먼저 올려봐요~
(모든 가격은 홍콩달러 1HKD=150원 입니다)
사실 윤진이는 친척분께서 아기옷 관련 일을 하셔서 철마다 옷을 보내주세요.
거기에 제가 직구로 사는 것도 있고 해서..
이번 여행에서 윤진이 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
신랑이 고른 판쵸에요~ 살때도 잘 골랐다고 칭찬해주고~
한국에 와서도 신랑한테 정말 잘 골랐다고 제가 10번 넘게 칭찬해 준 옷이에요.
안에 살짝 기모처리 돼있구요. 한화로 19,000원 정도??
이건 제가 고른거에요. 제가 이런 타탄 무늬를 좋아해서^^;;
GAP 08년 제품이던데.. 아마도 중국 공장에서 넘어 온 거겠죠?
단추 사이에 리본 장식과 끝단이 너무 여성스러운 가디건
이것두 정스탁처럼 아예 택이 잘려있더라구요.
뽀로로에 심취해 있길래 낼름 입혀봤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_<
(돌 던지셔도 됩니다! 전 고슴도치엄마에욧!!!)
2~3y 사이즈라 지금은 좀 크구요, 내년까지 뽕 뽑을거 같아요. ^^
유리창에 그리는 마카라고 해야하나? ^^;;
무독성으로 유명한 크레욜라(Crayola) 제품으로 수성입니다.
위에 판쵸사진에서 윤진이 뒤로 유리창에 낙서한게 이걸로 한거에요.^^
다 놀고 지울 때는 물티슈로 쓱쓱 닦아주면 되니 간편하구요.
다만 수성펜이다 보니 금세 말라서 2주만에 다 써버렸다는.. ㅠ_ㅠ
지난번 드럭스토어에서 산 크레욜라 크레파스를 윤진이가 너무 잘 썼거든요. (후기보기)
안그래도 한번 사볼까 했던 제품인데 토이자러스에 있길래 아무 생각없이 사왔는데..
홍콩보다도!! 아마존 직구보다도!!! 지마켓이 더 싸네요 -_-;;
크레욜라 워셔블 윈도우 크레용 (5색)
Crayola Washable Window Crayons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79046579&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179046579&search_keyword=179046579
크레욜라 워셔블 윈도우 마커 (8색)
Crayola Washable Window Markers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28595448&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128595448&search_keyword=128595448
팁!! 마커는(수성펜) 금세 말라요~ 크레파스처럼 생긴 크레용으로 사세요!!
아래는 일반 종이에 색칠하는 크레파스 후기에요~
Crayola Washable Window Crayons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79046579&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179046579&search_keyword=179046579
크레욜라 워셔블 윈도우 마커 (8색)
Crayola Washable Window Markers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28595448&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128595448&search_keyword=128595448
아래는 일반 종이에 색칠하는 크레파스 후기에요~
Baby art 1st year $309.9 @ Toys R Us
토마스 기차 텐트 $399.9 @ Toys R Us
이름 모를 로봇은 7살된 사촌동생 주려고 산거구요.
Baby art는 왼쪽에는 diy로 직접 애기 발도장 조형물을 만들어서 붙이구요..
오른쪽에는 1개월,2개월... 달마다 애기 사진을 채워넣는 열두달액자에요.
한화로는 4만5천원 정도?? 동서가 임신중이라 생각나서 샀는데...
부피도 크고 액자라 그런지 꽤 무거웠어요;;; (물론 신랑이 들었지만^^;;)
토마스와 친구들 텐트는.....!!!!!!!!
정말 생각할수록!!! 으윽!!!
사실 전부터 이런걸 신랑이 윤진이에게 사주고 싶어했거든요.
토이저러스에서도 사고 싶어 하길래 400불 정도면 6만원이니까....
국제배송료 대신 직접 사는거라 치고~ 아마존이랑 비슷하겠거니 하고 샀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웃음만 나옵니다.

위에 접힌걸 펴면 이런 모양이 돼요 :)
아마존 직구 - Thomas the Tank - Adventure Hut
http://www.amazon.com/Thomas-the-Tank-Adventure-Hut/dp/B001URW88E/ref=sr_1_3?ie=UTF8&tag=a00d05-20&s=toys-and-games&qid=1264047337&sr=8-3
$29.97 x 1,200원 + 국제배송비 22,000원 = 약 58,000 원
국내 가격 - [PLAYHUT] 토마스 플레이텐트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11174632&shop_id=2002112507&search_value=11174632
59,800원 -> 20%세일 중 47,370원 -> 신한카드 결제시 약 45,000 원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수입해서 들어오는 제품이나, 국내에서 세일을 하면
국내가 오히려 싼 것도 많습니다.
이케아는 밤에 가서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전 소품보다는 이케아 가구쪽을 좋아해서
눈이 막 휙~휙~ 돌아가더라구요..
맘 같아선 우리집에 싹 다 갖다 놓고 싶은 것들이 어찌나 많던지 ㅠ_ㅠ
사실 위에 옷들 걸어 놓고 찍은 서랍장도 이케아꺼거든요. ^^
제 다음 목표(?)는 애기방에 데이베드 놔주는겁니다!!
아... 얘기가 옆으로 샜네요;;
암튼 이거 4개에 35불.. 약 5천원!!! 너무 잘 산거 같아요!!
애기 밥그릇으로 사이즈도 딱!!!
지금도 조금 남아있지만 윤진이가 아토피 초기 진단을 받았었어요.
피지오겔 쓰다가 지금은 캘리포니아 베이비 제품으로 바꿨지만,
홍콩 간김에 매닝스에서 몇 개 사왔어요.
75ml 짜리 크림이 원래 96불인데 2개 사면 15% 할인해주더라구요.
총 4개에 326.4불 / 개당 81.6불 / 약 12,000원 정도에 산 셈입니다.
병원에서 27,000원에 판다고 하니 신랑 눈치 보면서 4개 사길 잘한 듯!!! ㅋㅋ
옷 질은 참 ㅎㄷㄷ하지만... 그냥 추억삼아 샀어요. ^^
윤진이 착샷을 찍고 싶었는데 별로 맘에 안드나봐요;; 거부하네요;;;
마지막으로~ 윤진이랑 저랑 커플룩 >_<
판쵸만큼이나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에요~
제 옷과 양가 부모님 선물을 사려고 소고백화점을 헤매던 중...
9층의 이벤트홀에서 하고 있는 세일을 발견했어요!!
각 매대별로 3개 사면 정가의 60%할인!! 뭐 이런식이었는데..
FABLES 라는 브랜드는 2개 사면 70%할인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개당 1,299불 짜리 코트가 무려 330불이 되었어요~ ㄲ ㅑ~~
윤진이껀 젤 작은 2~4y 사이즈 샀지만 아직 많이 크구요.
전 12~14y 사이즈 사서 담날 바로 입었거든요.
살땐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입고나서 보니 어깨가 큽니다. ㅠ_ㅠ
10y사이즈를 샀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십만원 주고 커플 코트를 샀으니~~~ 득템했다고 생각해용~
(제 착샷은~ 다다다음 후기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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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산 건 그렇게 많지 않지만 국내가랑 비교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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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때 딸래미한테 쓰려고 피지오겔 직구까지 했었는데 지금은 홍콩에 살면서 매이닝스에 갈때마다
보면서도 시들시들하고 도리어 드럭스토어 직구해서 캘리포니아베이비나 아비노베이비 또는 머스텔라 살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이글을 보니 피지오겔에 대한 관심이 다시한번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사람 마음이 그런가봐요~ ㅎㅎㅎㅎ
한국에서는 아직도 피지오겔 인기 좋답니다.
특히 드럭이야 직구가 쉽지만 피지오겔은 그렇지도 않아서요.^^
이야 역시 정보가득후기에용 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다음엔 제꺼랑 선물들 산거 위주로 올릴께요^^